국민의힘 원내대표 3파전과 장동혁 임기 완전 정리
국민의힘 원내대표 3파전과 장동혁 임기 완전 정리 장동혁은 사퇴를 안 한다. 그 다음은 뭔가. 6·3 지방선거가 끝났다. 국민의힘은 졌다. 시도지사 16곳 중 민주당이 12곳을 가져갔다. 선거 패배 책임론이 나오는 건 당연했다. 근데 장동혁 대표는 개표 당일 의원총회에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했다. 대신 페이스북에 글 한 줄 올렸다. "막중한 책임을 외면하지 않겠다"고. 사퇴는 아니다. 나는 이때 이미 직감(直感)했다. 이 사람 안 내려온다고. 파봤더니, 이 사람 사퇴를 안 한 게 한두 번이 아니다 공개된 것만 따라가도 패턴이 보인다. 지방선거 40일 전인 4월 24일에도 당내에서 사퇴 압박이 거셌다. 그때도 페이스북에 글 올렸다....... 